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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PO
Recovery Point Objective · 목표 복구 시점
()는 장애가 발생했을 때 어느 시점의 데이터까지 복구해야 하는지 나타내는 목표이다. 보통 장애 시점과 복구 가능한 데이터 시점 사이의 허용 가능한 손실 구간으로 표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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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무엇이고, 어떤 일을 하나
- 허용 가능한 데이터 손실 범위를 업무 관점에서 정한다.
- 백업 주기와 , 로그 보관 방식을 설계한다.
- 복구된 데이터가 목표 시점에 도달했는지 검증한다.
02어떤 순서로 동작하나
- 손실 허용 범위 정의
거래·문서·로그마다 잃어도 되는 데이터 구간이 다른지 확인한다.
- 보호 방식 선택
정기 백업, 지속 복제, 로그 등에서 복구 가능한 지점을 결정한다.
- 복원과 확인
스냅샷이나 백업을 복원하고 필요한 로그를 적용해 일관된 데이터 상태를 만든다.
- 실제 시점 측정
복구된 마지막 유효 업무 기록과 장애 시점을 비교하여 목표에 맞는지 판단한다.
03먼저 알아둘 용어와 구성요소
- 복원된 데이터가 실제로 반영하고 있는 업무 시간 또는 거래 위치이다.
- 원본 변경이 복제본에 반영되기까지 생기는 시간 차이이다.
- 기본 백업과 변경 로그 등을 이용해 특정 시점의 데이터 상태로 복구하는 방식이다.
- 데이터 간 제약과 관계가 모순되지 않는 일관된 상태이다.
04예제로 따라가기
- 가상 사례: 장애가 14:00이고 복구된 마지막 일관된 기록이 13:47이면 손실 구간은 13분이다.
- 가 15분이라면 시점 기준은 충족한다. 그러나 누락 거래·참조 관계·연계 시스템의 상태를 별도로 확인해야 업무 복원이 끝난다.
- 5분마다 백업 작업을 예약했어도 마지막 두 작업이 실패했다면 실제 은 훨씬 오래될 수 있다. 예약 주기 대신 성공·복원 결과를 확인한다.
05혼동하기 쉬운 점과 확인 기준
- 백업 완료 시간이 데이터의 마지막 반영 시점과 항상 같은 것은 아니다.
- 복제가 빠르더라도 삭제·손상까지 즉시 복제될 수 있다. 시점 복구와 별도 백업의 역할을 구분한다.
06상세 노트 · 실습 자료
헤더 구조, 설정 예시, 수치 계산과 수업 캡처는 아래 노트에서 이어집니다.
공식 문서 · 표준
기초 개념과 동작 설명을 대조한 자료입니다. 제품 버전과 실제 설정에 따른 차이는 본문 및 원문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