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념 사전 · 개념
서비스 거부와 자원 소진
DoS · DDoS · Denial of Service · 서비스 거부
는 정당한 사용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게 만드는 가용성 침해다. 대역폭뿐 아니라 연결·메모리·CPU·작업자·DB·대기열 중 어느 자원이 먼저 제한에 도달하는지 분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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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무엇이고, 어떤 일을 하나
- 요청 유입량과 처리 시간의 관계를 찾는다.
- 네트워크·운영체제·애플리케이션 병목을 구분한다.
- 연결·요청·작업량 제한과 정상 서비스 복구 기준을 정한다.
02어떤 순서로 동작하나
- 요청 도착
연결 또는 요청이 들어오면 대기열·연결 슬롯·스레드 등의 자원이 할당된다. 각 자원에는 별도의 용량 한도가 있다.
- 자원 점유
처리·하위 서비스 호출·응답 전송 동안 자원이 유지된다. 요청이 느리게 끝나면 같은 도착률에서도 평균 가 커질 수 있다.
- 용량 초과
점유량이 한도에 이르면 새 요청이 대기·거부·시간 초과를 겪는다. 공격 트래픽과 정상 급증은 원인이 달라도 비슷한 포화 증상을 만들 수 있다.
- 제한과 회복
시간·본문 크기·동시성·요청률 제한을 단계별로 적용해 장기 점유를 줄인다. 이 유입률보다 작으면 큐 크기만 늘려도 적체 원인은 남는다.
- 관측 평가
안정된 관측 구간에서 평균 N≈평균 도착률 λ×평균 체류시간 W로 추정한다. 계속 발산하는 과부하 구간에 안정 상태 공식을 무조건 적용하지 않는다.
03먼저 알아둘 용어와 구성요소
- 일정 시점에 처리 중이거나 대기 중인 작업 수.
- 단위 시간에 완료할 수 있는 작업 수.
- 하위 처리 능력에 맞추어 유입을 늦추거나 제한하는 방식.
- 여러 분산된 원천이 에 관여하는 형태.
04예제로 따라가기
- 조건 설정: 연결마다 슬롯 하나를 점유하고 초당 평균 100개가 도착하며 평균 체류시간이 5초라고 가정한다.
- 정상 점유: N≈100×5=500개다. 슬롯 한도가 1,000이라면 이 평균값만 보면 여유가 있지만 순간 피크는 별도다.
- 지연 변화: 하위 서비스 장애로 체류시간이 30초가 되면 같은 도착률에서 N≈3,000개가 필요하다. 도착률 증가 없이도 한도를 넘는다.
- 한도 도달: 1,000개 제한에 걸리면 대기·거부·timeout 중 정책에 따른 결과가 나타난다. 실제 포화 상태에서는 안정 상태 공식의 가정도 깨질 수 있다.
- 원인 판정: 접속 수·처리시간·대기열·하위 호출 오류를 같이 보면 부하 증가와 처리 지연의 기여를 구분할 수 있다. 이 수치만으로 공격 의도를 판정하지 않는다.
05혼동하기 쉬운 점과 확인 기준
- Window=0은 수신 버퍼의 흐름 제어 표시다. 그것 하나만으로 공격이나 네트워크 손실을 확정하지 않는다.
- 단순 횟수 제한은 정상 버스트와 느린 고비용 요청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지 못하므로 작업 비용·주체·시간 범위를 함께 본다.
06상세 노트 · 실습 자료
헤더 구조, 설정 예시, 수치 계산과 수업 캡처는 아래 노트에서 이어집니다.
공식 문서 · 표준
기초 개념과 동작 설명을 대조한 자료입니다. 제품 버전과 실제 설정에 따른 차이는 본문 및 원문에서 확인하세요.